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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입자 가이드

전세사기 의심 시 24시간 안에 해야 할 일

임대인·중개사 의심 정황 발견부터 보증보험 청구·법적 절차까지. 시간이 곧 회수율을 결정합니다.

2026-05-18 5분 읽기by 박재흥

의심이 든 그 순간부터 시간 싸움입니다

전세사기 의심 정황(임대인 연락 두절·등기부 변동·이중계약 등)을 발견한 직후 24시간 안에 다음을 처리하세요.

1시간 안: 증거 보존

  • 등기부등본 즉시 발급 (인터넷등기소)
  • 임대인·중개사 카톡·문자 캡처 (시간 표시 포함)
  • 계약서·영수증 사진 백업
  • 보증금 송금 내역 출력

6시간 안: 보증보험 확인

전세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즉시 HUG/SGI 콜센터에 사고 접수.

  • HUG: 1566-9009
  • SGI: 1670-0001

12시간 안: 경찰 신고

가까운 경찰서 또는 사이버수사대에 사기 의심 신고. 증거 자료 일체 제출.

24시간 안: 법무 자문

변호사 무료 상담(대한법률구조공단, 대한변호사협회) 또는 JNP 협력 변호사 연결.

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

  • ❌ 임대인과 직접 대면 협상 (협박·보복 위험)
  • ❌ 추가 보증금 송금
  • ❌ 명도 합의 서명 (변호사 검토 전)

JNP는 임대인 분쟁뿐 아니라 임차인 사기 사건 컨설팅도 동행합니다.

긴급 상담: 010-2428-0003

상황 상담은 무료입니다

비슷한 사례 + 다음 단계 시나리오를 알려드립니다.